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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후 첫 컴백

[문화연예 플러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후 첫 컴백
입력 2026-04-14 06:54 | 수정 2026-04-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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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앨범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했습니다.

    신보에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비롯해 '다음의 다음'까지 총 6곡이 수록됐는데,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고루 참여해 앨범에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지난해 8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다섯 멤버들은 현재의 초점을 맞춘 이번 앨범을 통해 보다 진솔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인데요.

    어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다",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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