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중동 전쟁의 영향을 이유로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현지시간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은 3.1%로 내려 잡았습니다.
IMF는 중동 전쟁의 충격으로 "세계 경제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금융시장 위험회피 심리 확산 등 영향이 세계 경제에 파급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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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성원
박성원
IMF, 세계성장률 3.1%로 하향‥"중동 전쟁 영향"
IMF, 세계성장률 3.1%로 하향‥"중동 전쟁 영향"
입력
2026-04-1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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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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