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한 책,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예상대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앞두고 교보문고가 집계한 결과인데요.
2위도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이름을 올려 '한강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해 냈습니다.
이 외에도,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가 8위를 기록하는 등 판매량 상위 10개 도서 중 한국 소설이 모두 6편이었습니다.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이 3위, 이기주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4위를 기록했고, 김호연의 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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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한국인이 10년간 가장 사랑한 책은?
[문화연예 플러스] 한국인이 10년간 가장 사랑한 책은?
입력
2026-04-20 06:52
|
수정 2026-04-2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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