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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공식 SNS "해피 혜인 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공식 SNS "해피 혜인 데이"
입력 2026-04-22 06:56 | 수정 2026-04-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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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은 그룹 뉴진스가 오랜만에 SNS를 통해 소식을 전했습니다.

    어제 어도어는 뉴진스 공식 SNS에 "해피 혜인 데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혜인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10월 말에 올라온 '버니즈 데이' 3주년 축하 게시물 이후 6개월 만입니다.

    최근 해린, 혜인, 하니 등 일부 멤버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촬영 중인 모습도 목격됐는데요.

    이들이 SNS 활동까지 재개하자 뉴진스의 본격적인 활동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 섞인 관측이 나왔습니다.

    한편, 뉴진스 멤버 중 해린과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돌아올 의사를 밝혔고요.

    민지는 소속사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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