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어디 좀 가실래요? 속도 좀 내게"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불법으로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공개 5일 만에 전 세계 한국 시리즈 시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선 서비스되지 않지만,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인 더우반에는 '21세기 대군부인'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고요.
어제 기준으로 별점 평가에 1만여 명이 참여하고 4천여 건의 리뷰가 달렸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내에서 불법 시청은 일상이 됐다"며 "중국 당국이 도둑 시청에 대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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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중국서 '21세기 대군부인' 불법 시청 확산
[문화연예 플러스] 중국서 '21세기 대군부인' 불법 시청 확산
입력
2026-04-24 06:56
|
수정 2026-04-2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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