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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당돌한 직진' 콘셉트로 돌아오는 '아일릿'

[문화연예 플러스] '당돌한 직진' 콘셉트로 돌아오는 '아일릿'
입력 2026-04-27 06:54 | 수정 2026-04-2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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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아일릿'하면 귀여운 소녀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이번에는 당돌한 직진 매력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아일릿의 새로운 변신, 만나보시죠.

    그룹 아일릿이 오는 30일 새로운 앨범 공개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의 '잇츠 미' 버전인데요.

    이 버전은 타이틀곡인 '잇츠 미'와 긴밀하게 연결됩니다.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를 정의해야 하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아일릿의 당돌한 매력을 담았고요.

    특히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스트릿 감성이 더해진 아일릿만의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콘셉트 필름에는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고백 방식이 담겨 다각도의 즐거움을 주는데요.

    거침없이 발걸음을 옮기거나 오롯이 자신의 감정에 몰입한 모습들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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