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200만 관객 수를 돌파했습니다.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아 중간고사가 끝나는 이번 주말 다시 한번 흥행 바람이 예상됩니다.
"보셨어요? 살목지 로드뷰 귀신"
영화 '살목지'가 어제 기준 2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서면서, 레전드 공포 영화로 불리는 '곤지암' 이후 무려 8년 만에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봉 20일 차, 외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6일이나 빠른 기록입니다.
특히 이 영화는 1020 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 학생들의 중간고사가 끝나는 만큼 흥행에 가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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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살목지', 200만 관객 돌파‥흥행 질주
[문화연예 플러스] '살목지', 200만 관객 돌파‥흥행 질주
입력
2026-04-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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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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