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처음으로 노동절 기념식을 열고,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의 의미를 나눕니다.
이번 기념식은 '근로자의 날'이 63년 만에 '노동절'로 명칭이 바뀌고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후 열리는 첫 정부 기념행사로, 양대 노총인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모두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노동계 주요 인사들과 다양한 직종·세대의 노동자 등 120여 명을 초청한 기념식에서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힐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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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홍신영
홍신영
'노동절 기념식' 청와대서 개최‥양대 노총 참석
'노동절 기념식' 청와대서 개최‥양대 노총 참석
입력
2026-05-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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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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