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들이 리메이크돼 해외로 진출하는데요.
'나의 아저씨'와 '스토브리그', '일타 스캔들'이 주인공입니다.
지난 1월 '나의 아저씨'가 중국판 드라마로 리메이크된 바 있고요.
'스토브리그'는 일본판으로 제작돼 지난 3월부터 방송 중입니다.
'일타 스캔들' 역시 이번 달 태국에서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요.
한국 드라마의 고유성을 유지하면서 각 국가의 색채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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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한국 드라마들, 해외서 연이은 '리메이크'
[문화연예 플러스] 한국 드라마들, 해외서 연이은 '리메이크'
입력
2026-05-0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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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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