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서울 지하철이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벗어나 거대한 보물지도로 변신합니다.
서울교통공사가 오늘부터 7월 3일까지 '발견된 보물 지도'를 부제로 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는데요.
시민들이 탐험대원이 되어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총 7개 주제, 35개 코스로 운영되는데요.
제기동역과 경동시장, 충무로역 등 전통시장과 역사 문화·공간 등 다양한 장소를 연결해 먹거리 체험과 휴식, 문화 탐방을 어우를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은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스탬프 투어를 선택한 뒤 최초 1회 열차 탑승을 완료하면 GPS 인증으로 참여가 자동 기록됩니다.
7개 지점을 돌며 임무를 먼저 완수한 선착순 1천 명에게는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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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서울 지하철 타고 '보물찾기'
[와글와글 플러스] 서울 지하철 타고 '보물찾기'
입력
2026-05-0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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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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