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또 한 번의 신드롬?" 있지, 신곡으로 찾아온다

[문화연예 플러스] "또 한 번의 신드롬?" 있지, 신곡으로 찾아온다
입력 2026-05-07 06:53 | 수정 2026-05-07 06:54
재생목록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대추 노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역주행한 노래죠.

    '댓츠 어 노노' 이후 또 다른 열풍을 불고 올 그룹 '있지'의 신곡이 옵니다.

    그룹 '있지'가 오는 18일 새 미니 앨범 '모토'를 발매합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인데요.

    지난 2월부터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있지'는 공연 중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5명의 멤버들이 5가지 색의 솔로곡을 선보이면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예지의 '포켓', 류진의 '룩', 유나의 '탠저린' 등 공연장에서 공개된 솔로곡들이 이번 앨범에도 수록될 예정이고요.

    이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모토'와 '글리치', '유 앤드 아이'를 더해 총 8개의 완성도 높은 곡 리스트가 완성됐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대추 노노' 열풍에 이어 새로운 신드롬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되네요.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