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벌써 일 년'을 함께 부르면서 화제가 됐었죠.
이번에는 '한문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쳐, 거북이의 대표곡 '비행기'를 리메이크 했습니다.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리메이크 싱글을 통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2006년 발매돼 큰 사랑을 받은 혼성그룹 거북이의 '비행기'를 불렀는데요.
톡톡 튀는 편곡에 인간 비타민 가수 '츄'가 목소리를 더하면서 그 매력을 높였습니다.
이들의 '비행기' 커버는 사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인 적 있는데요.
당시 문세윤의 목소리가 그룹 거북이의 멤버였던 터틀맨을 떠올리게 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죠.
이번에 같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이 여름 바닷가로 떠나는 신 나는 여행 콘셉트로 제작되며 곡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줬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그룹 '한문철',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
[문화연예 플러스] 그룹 '한문철',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
입력
2026-05-08 06:55
|
수정 2026-05-08 06:5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