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나무호의 화재 폭발 사고 원인은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이라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향후 조사는 공격 주체가 이란인지, 의도적 공격이었는지 여부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 앵커 ▶
청와대가 나무호 사고 조사 결과 발표 직후 NSC 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신중한 기조를 유지했는데, 주한 이란 대사도 이란과의 관련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즉답을 피했습니다.
◀ 앵커 ▶
이란이 미국의 종전안에 대한 답변서를 전달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이 미국을 47년간 가지고 놀았다"며 "더는 미국을 비웃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앵커 ▶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내란 잔존 세력에 대한 심판이라고 규정했고, 국민의힘은 '진짜 보수' 후보를 뽑아달라며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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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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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5-11 06:02
|
수정 2026-05-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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