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 리사,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 리사,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입력 2026-05-11 06:53 | 수정 2026-05-11 06:53
재생목록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서도 활약 중인 리사가 또 한 번 K-팝의 영향력을 확장시킵니다.

    다음 달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는데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으로 알려졌는데요.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리사가 국제축구연맹, FIFA와 공연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 경기를 앞둔 공연 무대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해당 무대에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 래퍼 퓨처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할 전망입니다.

    이번 월드컵 개막 공연은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는 만큼, 도시별로 색다른 무대들이 구성된다고 하네요.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