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많은 인연을 맺어왔던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입니다.
신작 '상자 속의 양'과 함께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작품일까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가족의 시간"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극장에서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개봉에 앞서 오는 6월 4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직접 한국을 방문해 관객들과 미리 만날 계획입니다.
신작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인데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친한 감독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에도 국내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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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내한
[문화연예 플러스]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내한
입력
2026-05-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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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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