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산책하기 딱 좋은 선선한 밤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공공한옥 밤마실' 행사를 여는 건데요.
오는 22일에서 31일 북촌과 서촌 일대 공공 한옥에서 전시와 공연, 여행·탐방 등 34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히 북촌 공방을 탐방하는 프로그램 '북촌 공방 마실'은 청각 장애인을 초청해 배리어프리 회차도 마련한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직물놀이공방과 전통홍염공방 등을 통해 장인과 함께하는 체험도 열린다고 하니까요.
예약은 오늘부터 시작되고요.
서울 한옥 포털 웹사이트와 북촌 문화센터 SNS를 통해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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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서울시 '공공한옥 밤마실' 행사 개최
[문화연예 플러스] 서울시 '공공한옥 밤마실' 행사 개최
입력
2026-05-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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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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