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신영증권 연결해서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 나스닥 지수 모두 0.1% 올랐는데요.
AI 관련 반도체주 강세가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퀄컴'은 AI 반도체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감에 8.4% 급등했고요, '테슬라'도 3.8% 상승했습니다.
'인텔'도 애플에 대한 칩 공급 기대감에 3.6% 올랐고, '엔비디아'도 1.9%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은 각각 0.5%, 0.1%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에 상승했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7% 오른 배럴당 98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의 4월 '소비자 물가지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잘 살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시장의 예상치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으로 3월의 3.3% 대비 물가 오름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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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안예은/신영증권
안예은/신영증권
美 S&P500 사상 첫 7,400대 마감
美 S&P500 사상 첫 7,400대 마감
입력
2026-05-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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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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