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로마 트레비 분수로 '풍덩'‥수영하고 '엄지 척'

[와글와글] 로마 트레비 분수로 '풍덩'‥수영하고 '엄지 척'
입력 2026-05-14 06:43 | 수정 2026-05-14 06:44
재생목록
    한 남성이 갑자기 분수 안으로 뛰어듭니다.

    헤엄을 치더니 벌떡 일어나 분수 한가운데를 유유히 걷고요.

    주위를 둘러보며, 엄지를 척 들어 보이기까지 하죠.

    마치 자신의 전용 수영장인 것처럼 자유롭게 분수 안을 누비는데요.

    놀랍게도 이곳은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 트레비 분수입니다.

    정체불명의 남성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상황에서 주위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느닷없이 분수 안으로 침입한 건데요.

    결국 무모한 행동 탓에 500유로, 우리 돈으로 90만 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받게 됐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