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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의 남자'와 '베테랑', '택시운전자'와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한 배우, 유해진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통 크게 돌려줬습니다.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배우 유해진이 어제 서울아산병원에 암 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유해진은 기부금을 전하면서 "환자들이 모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는데요.
유해진은 커리어 통산 다섯 개의 천만 영화에 출연했으며 주연작 누적 관객 수도 1억 명을 넘어섰는데요.
얼마 전 백상예술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영화 '암살자(들)'로도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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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1억 배우'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원 기부
[문화연예 플러스] '1억 배우'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원 기부
입력
2026-05-1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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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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