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지난 10년간 콘텐츠 투자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약 '487조 원' 이상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했다고 '넷플릭스 이펙트'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영화와 시리즈 제작에 약 202조 원 이상을 투자한 만큼 2.4배에 달하는 부가가치를 창출한 건데요.
특히 한국 콘텐츠와 창작자들의 글로벌 영향력이 중요하게 조명됐습니다.
대표 사례로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한국 경제에 900억 원 이상 기여하는 효과를 냈고요.
'오징어 게임'에 등장한 상징적인 복장은 2년 연속 핼러윈 의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한 창작자로는 '킹덤'의 김은희 작가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 등이 언급됐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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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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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넷플릭스, 10년간 '약 487조 원' 경제효과 창출
[문화연예 플러스] 넷플릭스, 10년간 '약 487조 원' 경제효과 창출
입력
2026-05-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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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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