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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워시 미 연준의장 후보자 인준안 상원 통과

[이 시각 세계] 워시 미 연준의장 후보자 인준안 상원 통과
입력 2026-05-14 07:18 | 수정 2026-05-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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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새 수장으로 케빈 워시 후보자가 공식 확정됐습니다.

    금리 정책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을 빚어온 '파월 시대'가 막을 내리고, 시장에서는 새롭게 출범할 '워시 체제'가 어떤 통화 정책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상원이 본회의를 열고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찬성 54표, 반대 45표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워시 후보자는 제롬 파월 현 의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15일 이후 곧바로 연준 의장직에 취임할 전망인데요.

    워시 후보자는 앞서 연준 이사 인준안도 통과한 상태로, 이번 의장직 인준까지 마무리되면서 차기 연준 수장으로 공식 확정됐습니다.

    워시 후보자는 다음 달 16일에 열리는 미국 기준금리 결정 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부터 직접 주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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