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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범은 2002년생 '장윤기'

광주 여고생 살해범은 2002년생 '장윤기'
입력 2026-05-14 07:24 | 수정 2026-05-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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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신상공개를 결정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5일 새벽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3살 장윤기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장윤기는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온 남학생도 다치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결정을 거쳐 오늘부터 30일간 장윤기의 신상과 얼굴 사진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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