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위태로운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고층 건물 외벽에 남성 두 명이 줄 하나에 의지한 채 대롱대롱 매달려 있죠.
중국 허난성의 한 건물에서, 외벽 청소용 전동 비계가 붕괴하면서 작업자 2명이 안전 로프에 의지한 채 건물 외벽에서 구조를 기다려야 했는데요.
소방당국이 고가사다리차를 동원해 약 30분 만에 이들을 무사히 지상으로 끌어내렸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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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청소하다 건물 외벽에 '대롱대롱'
[와글와글] 청소하다 건물 외벽에 '대롱대롱'
입력
2026-05-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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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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