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K팝의 위상을 우뚝 세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칩니다.
다음 달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선 스포츠와 음악, 문화를 결합한 결승전 하프타임 쇼가 처음 도입되는데요.
FIFA 측은 방탄소년단이 현지시간 7월 19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BTS는 전설적인 팝스타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인데요.
하프타임 공연은 전 세계에 생중계됩니다.
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쇼의 큐레이션을 맡아 전 세계의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돼 큰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무대
[문화연예 플러스]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무대
입력
2026-05-15 06:56
|
수정 2026-05-15 06:58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