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진표 씨가 쓰기 문화의 확산을 위해 설립된 고홍명·함은숙 문화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 재단은 한국파이롯트를 설립하고 평생을 필기구 산업에 몸담았던 고 고홍명 회장과 함은숙 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공익 재단인데요.
김진표 이사장은 고홍명 회장의 외손자로 현재 한국파이롯트 공동 대표도 맡고 있습니다.
재단은 지난 13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쓰기 문화 확산을 위한 창작자 지원과 전시 공간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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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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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김진표 '쓰기 문화' 알린다‥외조부 뜻 이어
[문화연예 플러스] 김진표 '쓰기 문화' 알린다‥외조부 뜻 이어
입력
2026-05-1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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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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