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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살목지', '장화, 홍련' 23년 만에 넘었다

[문화연예 플러스] '살목지', '장화, 홍련' 23년 만에 넘었다
입력 2026-05-18 06:53 | 수정 2026-05-1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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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중저예산 공포영화 '살목지'가 마침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역대 국내 공포영화 가운데 흥행 1위에 올라섰다는 소식인데요.

    '살목지'의 꺼지지 않는 흥행 불씨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영화 '살목지'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영화 흥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기존 1위였던 김지운 감독의 영화 '장화, 홍련' 이후 23년 만의 기록인데요.

    지난달 8일 개봉한 이후 무려 39일 동안 장기 흥행을 이어가면서 세운 기록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300만 관객 수 돌파를 기념하며 진행한 300원 관람 이벤트 역시 반응이 뜨거웠죠.

    배우 김혜윤 주연의 살목지는 로드뷰 촬영팀이 저수지인 살목지로 재촬영을 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입소문을 통해 개봉 6주 차에 접어들어서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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