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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뮤지컬 '서편제' 재계약‥4년 만에 무대로

[문화연예 플러스] 뮤지컬 '서편제' 재계약‥4년 만에 무대로
입력 2026-05-18 06:59 | 수정 2026-05-1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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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역사에 획을 그은 작품, '서편제'가 4년 만에 관객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2022년 원작 계약 종료와 함께 공연은 막을 내리는 듯했지만,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극적으로 재계약에 성공한 건데요.

    이청준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소리꾼 가족의 유랑 이야기를 통해 예술에 깃든 고통과 사랑을 그렸는데요.

    특히 이번 시즌 역시 '송화' 역으로 무대에 오른 배우 차지연의 열연이 더해지면서, 극의 완성도가 높아졌고요.

    4년 만에 다시 찾아온 뮤지컬 '서편제'는 오는 7월 19일까지 공연을 이어갑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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