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12.10달러로 2.60% 올랐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3.07% 상승한 배럴당 108.6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각각 이달 4일과 지난달 7일 이후 최고가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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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재용
장재용
미-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국제유가 급등
미-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국제유가 급등
입력
2026-05-1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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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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