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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세계의 주인'‥영화감독들도 인정했다

[문화연예 플러스] '세계의 주인'‥영화감독들도 인정했다
입력 2026-05-22 06:55 | 수정 2026-05-2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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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정해지는 시상식이죠.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이 3관왕에 올랐습니다.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올해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각본상'과 독립영화상인 '비전상', 그리고 '여자배우상'을 수상한 건데요.

    '세계의 주인'은 지난 2025년 10월 개봉했으며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영화 감독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인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은 각각 '남자배우상'과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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