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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남우현·박은혜, 영화 '납치 48시간' 주연
입력 | 2026-05-22 06:57 수정 | 2026-05-2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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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 안 갚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룹 인피니트 출신 남우현이 배우 박은혜와 함께 통쾌한 액션 영화로 찾아옵니다.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박도준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인데요.
남우현이 박도준 역을, 박은혜가 납치된 엄마 김미진 역을 맡았습니다.
남우현은 고난도 태권도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치열한 연습을 거쳐 560도 돌려차기 등 화려한 액션 장면을 완성했다는데요.
처절한 모성애와 숨 막히는 추격전은 오는 6월 17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