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의 제작발표회가 어제 있었는데요.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 허성태 등 베테랑 배우들의 남다른 포부가 느껴지는 현장이었다고 합니다.
"조심해, 10년 만의 임무잖아"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가 찾아옵니다.
오늘 저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얘긴데요.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나름대로 잘 나가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힘을 합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배우 신하균이 국정원 블랙 요원 출신 정호명으로, 오정세가 북한 특수공작원 출신 봉제순으로, 그리고 허성태가 조직폭력배 2인자 강범룡으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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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베테랑 배우들의 합이 온다‥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문화연예 플러스] 베테랑 배우들의 합이 온다‥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입력
2026-05-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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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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