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히트곡 '마카레나'의 멜로디 라인을 샘플링한 곡으로 돌아온 아이돌 그룹이죠.
르세라핌이 앨범 발매 첫날 43만 장을 돌파하며 대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룹 르세라핌이 새 앨범으로 돌아오면서 폭발적인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르세라핌은 지난 22일 두 번째 정규 앨범 ''퓨어플로우' 파트원'을 공개했는데요.
이 앨범으로 발매 당일에만 총 43만 5,000여 장이라는 판매 기록을 세웠고요.
이로써 올해 발매된 4세대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높은 첫날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그룹이 됐습니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음원과 음반 차트에서도 활약 중인데요.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로 바로 올라섰고요.
지난 23일 오전 9시 기준 전 세계 27개 국가와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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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43만 장' 돌파
[문화연예 플러스] 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43만 장' 돌파
입력
2026-05-2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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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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