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앞 서울 광장의 지하 공간이 본격적인 K-콘텐츠 문화, 체험 공간으로 바뀝니다.
이 공간은 지하철 2호선 선로 상부와 지하상가 아래 사이에 있는 공간인데요.
조성된 지 약 40년 만인 지난 2023년 일반에 공개됐었죠.
서울시가 이 지하 유휴공간을 도시형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해 오는 10월 개장할 계획입니다.
지하 터널 벽면과 구조물을 활용한 미디어 예술 전시,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영상과 음향이 반응하는 체험형 콘텐츠 등이 도입되는데요.
이 비밀의 공간은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출입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서울 도심을 지나면서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겠네요.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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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40년 잠든 서울 광장 지하‥K-콘텐츠 체험장으로
[문화연예 플러스] 40년 잠든 서울 광장 지하‥K-콘텐츠 체험장으로
입력
2026-05-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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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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