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가 2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19.3% 오른 895.88달러에 거래를 마쳐,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번 급등은 UBS가 마이크론 목표 주가를 535달러에서 3배 수준인 1,625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한 게 배경이 됐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급등에 힘입어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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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재훈
이재훈
미국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 20% 가까이 급등
미국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 20% 가까이 급등
입력
2026-05-2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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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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