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영역으로 들어가는 입구야"
가수 김재중이 박수무당으로 파격 변신합니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주연 배우로 나선 건데요.
이 영화는 일본 고베의 한 폐신사에 답사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진 뒤 박수무당 명진이 악귀와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물입니다.
포스터 속 김재중은 절제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데요.
일본 고베 실제 현장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다음 달 17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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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김재중, 박수무당으로 변신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김재중, 박수무당으로 변신
입력
2026-05-2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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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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