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플러스>입니다.
요즘 등산이 세대 구분 없이 인기를 끌고 있죠.
국립공원 탐방 시 등산용품을 미처 다 준비하지 못했다면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2021년 북한산에서 처음 시범 운영된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가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됩니다.
등산화와 등산 스틱, 배낭과 무릎보호대는 물론 응급용품까지 안전한 산행에 필요한 장비 등을 빌릴 수 있는데요.
국립공원 탐방지원센터 등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손쉽게 빌릴 수 있고 사용 후 당일 반납이 원칙입니다.
국립공원별 대여 장소와 대여 가능 품목, 운영시간 등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단 측은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위해 전국 산악형 국립공원을 방문할 경우 안전장비 대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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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전국 국립공원서 '등산용품' 빌린다
[와글와글 플러스] 전국 국립공원서 '등산용품' 빌린다
입력
2026-05-28 07:24
|
수정 2026-05-2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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