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흥행은 물론이고, 다양한 시상식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두 작품이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세계의 주인'이 나란히 중국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
상하이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와 '세계의 주인'은 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제28회 영화제에 초청됐는데요.
상하이국제영화제는 베이징국제영화제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양대 국제 영화제이고요.
이번엔 아시안 컬렉션 섹션에서 두 작품이 조명을 받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개봉작 가운데 흥행 2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요.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에는 중국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과 관객상을 받은 이력이 있는데요.
중국을 대표하는 영화제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올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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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왕사남'·'세계의 주인', 상하이영화제 초청
[문화연예 플러스] '왕사남'·'세계의 주인', 상하이영화제 초청
입력
2026-05-2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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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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