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마케팅으로 구설에 오른 스타벅스 코리아 재직자들의 내부 평가를 분석한 자료가 공개됐는데요.
경영진 점수가 1점대에 머무는 등 내부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스타벅스 코리아 재직자 568명을 분석한 결과 전체 평점은 5점 만점에 평균 2.7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세부 평가 5개 항목 중 경영진에 대한 평가가 눈에 띄었는데요.
경영자 항목은 평균 1.8점에 그쳐 전 항목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그 외의 항목인 급여나 복지, 업무와 삶의 균형 등은 2점대 중후반으로 집계됐는데요.
스타벅스 경영진에 대한 내부 평가는 지난 2월 한 차례 2점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줄곧 1점대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블라인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스타벅스 직원들이 경영진의 의사결정과 커뮤니케이션을 더 중요한 개선 과제로 인식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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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스타벅스 재직자의 경영진 평가는?
[와글와글 플러스] 스타벅스 재직자의 경영진 평가는?
입력
2026-06-0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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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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