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의 연례 AI 콘퍼런스인 GTC를 한국에서 열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황 CEO는 어제저녁 대만 타이베이 식당에서 열린 국내 기업가들과의 만찬 행사인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서울에서 GTC를 개최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한국이 원한다면 기꺼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한국 투자를 검토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한국은 훌륭한 생태계를 갖고 있고 기업들도 매우 뛰어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에 로보틱스가 매우 중요하다"며 "엔비디아도 한국의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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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재훈
이재훈
젠슨 황 "한국이 원하면 GTC 한국에서"
젠슨 황 "한국이 원하면 GTC 한국에서"
입력
2026-06-0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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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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