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최되죠.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3경기를 전부 멕시코에서 치를 예정인데요.
이를 기념해 멕시코 현지에서 한류 확산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K-컬처 축제가 화려하게 열립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서는 내일 한류 종합 문화축제인 한국의 날 행사가 열리고요.
이뿐만 아니라 미디어아트, 인공지능 예술 등으로 재해석한 현대미술 전시회도 오는 10일부터 선보입니다.
또 K-팝 커버댄스 팀의 월드컵 성공 개최와 선전을 기원하는 축하 무대 등을 통해 양국 국민 간 소통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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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맞아 멕시코서 'K-컬처 축제'
[문화연예 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맞아 멕시코서 'K-컬처 축제'
입력
2026-06-0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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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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