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내리고, 그 뒤로 자녀들이 줄지어 내려옵니다.
헤그세스 장관이 노르망디 상륙작전 82주년 기념식 참석과 프랑스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했는데요.
이 출장길에 아내와 여섯 자녀를 함께 데려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관 측은 가족 동반에 필요한 경비는 본인이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가족까지 함께 이동하면서 경호팀의 부담과 경호 비용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방부 측은 헤그세스 장관이 모든 윤리 규정과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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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고강용
고강용
[이 시각 세계] 미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여섯 자녀 동반 논란
[이 시각 세계] 미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여섯 자녀 동반 논란
입력
2026-06-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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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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