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신영증권 연결해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가 0.1% 하락한 반면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3%와 0.8% 상승했는데요.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금리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 다우지수는 약세로 나스닥 지수는 상승폭을 줄이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종목별로는 지난 주말 급락했던 반도체주들의 반등세가 단연 돋보였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6% 급등한 가운데 '인텔'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각각 11.1%와 9.8% 급등했습니다.
이밖에 '브로드컴'이 2.8%, '엔비디아'도 1.7% 상승했습니다.
뉴욕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발표될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지수, 다음 주로 다가온 미국 연방공개 시장위원회, 6월 말로 예정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분기실적 발표 등의 빅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높은 변동성 장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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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안예은/신영증권
안예은/신영증권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9%↑‥다우는 소폭 하락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9%↑‥다우는 소폭 하락
입력
2026-06-0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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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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