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식당 사이에서 길게 줄을 서지 않아도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식당판 '패스트패스'입니다.
돈을 내고 패스트패스를 구매하면 긴 대기줄을 건너뛰고 입장할 수 있는 건데요.
요금은 식당 혼잡도와 시간대 등에 따라 실시간으로 달라지고, 현재 도쿄와 오사카, 교토 등 약 80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상당수는 20~30대 젊은 층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용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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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고강용
고강용
[이 시각 세계] 일본 맛집에 '패스트패스'‥"돈 내면 즉시 입장"
[이 시각 세계] 일본 맛집에 '패스트패스'‥"돈 내면 즉시 입장"
입력
2026-06-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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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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