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다고 밝히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86%, S&P 500지수는 1.75%, 나스닥 종합지수는 2.54% 올랐습니다.
국제 유가는 하락해, 브렌트유는 2.9% 떨어진 배럴당 90.38달러, 미 서부텍사스산원유는 2.58% 내린 배럴당 87.7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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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성원
박성원
중동 긴장 진정세‥뉴욕증시 상승·유가 하락
중동 긴장 진정세‥뉴욕증시 상승·유가 하락
입력
2026-06-1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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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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