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죠.
'토이 스토리 5'가 모레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예매 행진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같이 놀았을 뿐인데 그새 세상이 변해버렸잖아"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7년 만에 찾아오는 픽사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 5'가 지난 주말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군체', '와일드 씽', '디스클로저 데이' 등 쟁쟁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모두 제친 건데요.
역시 여러 세대의 팬층을 보유한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죠.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로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로 인해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국내 최초 시사회 이후 "인생 최고의 영화", "주책없이 눈물이 나버렸다" 등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난감들의 예측 불가한 여정은 수요일인 모레,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개봉 앞둔 '토이 스토리 5', 전체 예매율 1위
[문화연예 플러스] 개봉 앞둔 '토이 스토리 5', 전체 예매율 1위
입력
2026-06-15 06:55
|
수정 2026-06-15 06:56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