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출국 시 태도 논란이 한국공항공사를 향한 민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논란은 장원영이 공항 직원 앞에서 팔짱을 낀 채 서 있고, 여권을 한 손으로 받아 갔다는 주장이 담긴 영상이 퍼지면서 시작됐는데요.
다행히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통해 태도 논란에 대한 오해는 일단락됐는데요.
그러자 한 누리꾼이 태도와 별개로 '마스크나 모자 등을 벗도록 요구하는 현장 안내 기준이 있는지' 등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실제로 유명인들이 공항을 방문하는 경우 마스크나 모자 등을 많이 착용하는데요.
이 누리꾼은 특정인을 겨냥한 비난이 아니라 공익적 문제 제기라고 강조했고요.
공항 측은 이 민원을 오는 23일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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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장원영 태도 논란‥다른 영상 통해 '일단락'
[문화연예 플러스] 장원영 태도 논란‥다른 영상 통해 '일단락'
입력
2026-06-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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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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