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4거래일 연속 급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6일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8.96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5.1% 하락했습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80달러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발발 직후인 지난 3월 2일 이후 3개월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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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윤성철
윤성철
국제 유가, 종전 낙관론 이어지며 5%대 급락
국제 유가, 종전 낙관론 이어지며 5%대 급락
입력
2026-06-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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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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