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 뻥 뚫린 1차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바로 옆 차선에는 우회전을 하려는 듯한 차들이 줄지어 있죠.
그런데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옆 차선의 빈 공간을 보고 재빨리 차선을 변경하는데요.
갑자기 끼어드는 게 얄미웠던 걸까요.
뒤차가 안 비켜주려고 바짝 붙지만 결국 끼어들죠.
이번엔 우회전 뒤 화가 난 뒤차가 끼어들기 한 차량 앞으로 위협적으로 달려옵니다.
그러고는 바로 앞에서 멈춰 서는데요.
결국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긴 줄 서기 대신 끼어들기를 선택한 운전자가 얌체다, 어떤 상황에서도 보복 운전은 안 된다는 반응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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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들어오지 마"‥끼어들기 차량에 '바짝'
[와글와글] "들어오지 마"‥끼어들기 차량에 '바짝'
입력
2026-06-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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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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