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내용을 두고 이스라엘 내부에서 불만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동 긴장 완화를 앞세워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를 뒤로 미룬 것 아니냐는 건데요.
공개된 합의안에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역내 안정 방안이 담겼지만, 가장 우려해온 이란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대리 세력 지원 문제는 추후 협상 과제로 밀렸다는 불만이 이스라엘 보수 언론을 중심으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고강용
고강용
[이 시각 세계] 미·이란 종전 합의에 이스라엘 '분노'
[이 시각 세계] 미·이란 종전 합의에 이스라엘 '분노'
입력
2026-06-18 07:18
|
수정 2026-06-18 07:23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