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가 고른 화장품으로 화장하는 여성.
비둘기와 카드게임을 하는 등 일상을 함께 보내는 모습도 자연스럽습니다.
한때 도시의 골칫거리, 이른바 '날개 달린 쥐'로 불리던 비둘기가 이제는 반려동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비둘기를 반려조로 키우는, 이른바 '비둘기 소녀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구조한 비둘기를 돌보거나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도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비둘기가 의외로 사람과 잘 지내는 새라며, 새로운 반려동물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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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고강용
고강용
[이 시각 세계] '날개 달린 쥐'에서 반려동물 트랜드로
[이 시각 세계] '날개 달린 쥐'에서 반려동물 트랜드로
입력
2026-06-1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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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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